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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맞는 말씀인데요. 다른 분이 댓글 다셨듯이 실제로 tv 실험도 그렇고요. 근데. 마흔부터는... 좀 다르더라고요. 마흔부터는 살아왔던 시간, 가치관, 성품, 지혜, 내면의 사랑의 량.. 뭐 이런것들이 뒤범벅되어.. 타고난 아름다움하고는 좀 다른 어떤 '기운'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게 타고난 아름다움하고는 또 다른 '빛'이 되더라구요.
네, 맞는 말씀입니다 :-) 흔히 사람에게서 포스가 느껴진다고 하지요. 나이를 먹어가면 연륜과 성품이 얼굴에서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서정적자아님의 글을 읽고 순간 내 얼굴에서는 어떤 기운이 나올까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항상 찡그리고 있는 얼굴이라, 아무리 웃더라도 아이가 저를 피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
음... 맞는 말씀인데요. 다른 분이 댓글 다셨듯이 실제로 tv 실험도 그렇고요.
근데.
마흔부터는... 좀 다르더라고요.
마흔부터는 살아왔던 시간, 가치관, 성품, 지혜, 내면의 사랑의 량..
뭐 이런것들이 뒤범벅되어..
타고난 아름다움하고는 좀 다른 어떤 '기운'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게 타고난 아름다움하고는 또 다른 '빛'이 되더라구요.
네, 맞는 말씀입니다 :-)
흔히 사람에게서 포스가 느껴진다고 하지요. 나이를 먹어가면 연륜과 성품이 얼굴에서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서정적자아님의 글을 읽고 순간 내 얼굴에서는 어떤 기운이 나올까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항상 찡그리고 있는 얼굴이라, 아무리 웃더라도 아이가 저를 피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