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가면 힘들잖아.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너가 필요해.
그리고, 힘들면 나한테 기대.
언제든 너에게 내 어깨를 빌려줄 수 있어.
알고 있지?
항상 너 옆에 내가 있다는 걸 말이야.







저도 그림자에 표정이 있다는 말에 찬성입니다!
딸아이도 꼬미님과 비슷한 말을 하더군요. 아빠 그림자가 화 나서 뿔이 났어! 그 말을 듣고 보니 내 표정이 그림자에도 들어있나 싶더라구요. :-)








엘렌님도 그림자를 자주 찍으시나보군요.
저도 그림자 사진은 종종 찍는 답니다. :-)
둘이나 혹은 여럿이서 찍은 그림자 사진도 제법 재미있습니다.

mooo님!!! 편견타파 릴레이 바톤을 넘겨 드리러 왔습니다.
제-_-발 반갑게! 맞아 주시길..
바톤 받아 주실꺼죠?? ^-^
멋진 주말 보내십쎠~!


나름,, 신비-_-주의를 노렸던 것은,, 초보의 헛된 꿈이었겠죠..아하하하항-_-;; 넝담입니다. 끼워주셔서 캄사합니다. 꾸벅! ㅋ 오늘,, 약간은 복잡한 저의 인생사가 조금씩 뽀록 나겠군요..냐하하하학-_-;; 제가 쓴 글들은 항상 난잡합니다. 정리 안되더라도 초보 블로깅임을 이해해 주시길!!!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소박하게 꿈꾸고.. 하루하루 살아가야겠어요. 잘 해야겠다는 다짐이 이렇게 무거운 짐이될줄 누가 알았겠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