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 편안하게 찾아가 즐길 수 있는 블로그를 소개할까 합니다. 마음 답답할 때, 혹은 잠시 뭔가를 잊고 싶을 때 찾아갈 수 있는 편안한 블로그! 여기 소개하는 블로그에 가시면 여러분들도 편안함을 느끼실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이제 블로그는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분이라도 다른 분의 블로그를 찾아가는 경우는 흔할 겁니다. 그리고, 많은 종류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유익한 정보를 알려주는 블로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블로그, 민감한 정치 사회 문제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블로그.

이렇게 많은 블로그들 중에 편안하게 찾아가 쉬다 올 수 있는 블로그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두 블로그가 그런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두 블로그는 지금 진행 중인 사진론 릴레이를 통해 알게 된 블로그들입니다. 이 블로그들의 글을 보면 참 마음이 착하신 분들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사진과 글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저처럼 분명 좋아하시게 될 겁니다. 길게 말하면 뭐하겠습니까! 한번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가서 눈으로, 마음으로 느껴보시면 제가 길게 말하는 것보다 나을 것 같습니다.

부디 이 두 분께서 오래도록 좋은 사진과 글로 제 마음을 다스려주시길 희망합니다. :-)

  1. 서정적자아 2009/07/03 15:41 답글수정삭제

    어머나. 어머나. 낯익은 이름이 있군요. 저랑 제법 친합니다. 서정적자아님. 하하하.
    -고맙습니다. mooo님. 다정한 마음에 감사합니다.

    • mooo 2009/07/03 16:04 수정삭제

      제가 고맙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들 올려주셔서요. :-)
      앞으로도 좋은 글과 사진 많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 영민C 2009/07/03 16:33 답글수정삭제

    클리티에님은 관블로 알고 있었는데 서정적자아님은 몰랐네요. 편안한 블로그 소개 지대로인데요~ ^^;

  3. 회색웃음 2009/07/03 16:44 답글수정삭제

    둘 중 한분은 알고 있다는 왠지 모를 이 뿌듯함은 뭥미~ -_-a;
    소개 감사합니다~

    • mooo 2009/07/04 00:01 수정삭제

      회색웃음님도 알고 계신 멋진 블로그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오늘 이 글은 단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성공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4. 초서 2009/07/03 19:17 답글수정삭제

    저도 2분중 한분 알고 있어서 뿌듯

  5. 진사야 2009/07/03 21:46 답글수정삭제

    두 분 다 처음 뵙는 분이시네요 저는 ㅠㅠ (역시 게으른게야...)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블로그 두 군데나 알아가네요 ^________^

    • mooo 2009/07/04 00:33 수정삭제

      게으른 것과는 크게 상관이 없겠지요? :-)
      워낙 조용 조용히 블로깅하시는 분들이라 모르시는 걸 겁니다. 그래서 더 소개해드리고 싶은 것이구요.

  6. thruBlog - 좋은 블로그 소개하기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Tracked from thruBlog 2009/07/04 00:17

    혹시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좋은 블로그가 있습니까? 여러분이 자주 찾는 블로그 중에 다른 분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천하고 싶은 블로그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를 다른 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세상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블로그들이 많을 것입니다. 조용히 블로깅을 하시지만 좋은 글로 가득찬 블로그가 있을 겁니다. 이런 블로그들을 찾았을 때는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듯이 아주 기쁠 겁니다. 이런 기쁨을 다른 분들도 누릴 수..

  7. 서울비 2009/07/04 21:18 답글수정삭제

    와아~ 멋져요.

    서정적자아님 사진 잘 찍으시네요 ^^

  8.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의 블로그 추천 1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07/16 16:37

    마케팅 업계 기준으로 파워블로그, 파워블로거 뭐 이런 부류는 아니지만 코랴쏠님의 http://koreasoul.textcube.com/55 이런 글도 있고 추천 릴레이 '자네 이 블로그 가 보았는가?' 같은 릴레이도 무한정기간으로 있었고... 그래서 혼자 알기 아까운 '아직은 마이너 블로그' 발굴 뭐 이런 쵸금 거창할지 모르는 짓을 해 보겠다능. 순서는 사다리타기. 선택 기준은 순전히 개인 취향. 0. 글 맛이 살아있는 블로그를 좋아한다. 매우 주관..

  9. 클리티에 2010/02/07 23:19 답글수정삭제

    어머나~ mooo님 고맙습니다. 뒤늦게 이 포스팅을 확인했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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