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그래프를 보면 내 인생에서 20대 중반이 가장 처참(?)하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인생에서 20대 중반이 가장 나빴는지는 모르겠다. 20대 중반에는 그다지 나빴던 기억은 없는데 말이야. 하긴 인생이란 게 지금 시점에서 어떤 게 좋고 어떤 게 나빴는지 알 수 없겠지.
어떤 알고리즘으로 이런 그래프를 그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발상이 참 재미있다. 그리고, 저 페이지 아래에 나와있는 것처럼 "인생은 자기 하기 나름(人生はたぶん、自分しだ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