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검색어 목록을 보면, 그동안 끈질기게 자리를 지키고 있던 "야*"이 빠진 것을 볼 수 있다. 이거 좋아해야할 일인가? :-) 아직까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친야*"이란 단어는 참 대단하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만, 저 단어로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에게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건 전혀 내 잘못이 아니다!
경제학 관련 책이나 심리학 책들의 검색이 자주 이뤄지고 있나 보다. 이 블로그에 마땅히 볼 만한 것들이 없어서 그렇겠지만, 책에 대한 유입어가 많은 것을 보면 나름 뿌듯하기도 하다.
"신호등"은 참 끈질기게도 들어온다. 그렇다고 정말 신호등 사진도 아닌데, 들어온 분들은 얼마나 허탈할까. 글 제목을 바꿔야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