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없어도 너무 없다! 메일 보내는 이유가 필요한 파일을 전달하기 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꼭 첨부파일 넣는 것을 잊어버린다. 오늘만도 벌써 두 번째! 그것도 두 번 모두 중요한 내용이었는데 말이지. 약간의 건망증이 있는터라 항상 조심하는데도 메일 보낼 때는 5초 전에 꼭 첨부파일 넣어야지 생각한 것도 잊어버린다.
오늘은 덕분에 상사한테 정신 없다고 구박도 받고, 첨부파일 없다고 문자메시지도 받고. 참 정신 없다. 이렇게 살면 안 된단 말야!
메일 보낼 때 첨부파일 잊지 않고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좋은 방법으로 효과를 보신 분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덕분에 상사한테 정신 없다고 구박도 받고, 첨부파일 없다고 문자메시지도 받고. 참 정신 없다. 이렇게 살면 안 된단 말야!
메일 보낼 때 첨부파일 잊지 않고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좋은 방법으로 효과를 보신 분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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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o 2010/02/19 08:18 수정삭제하하하! 그거 괜찮은데요.
눈에 거슬려서라도 첨부파일 빨리 넣겠지요? :-)
그런데, 포스트잇 붙여놓는 것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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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ian 2010/02/18 15:24 답글수정삭제지메일을 사용하세요.
지메일에는 메일 본문에 첨부라는 단어가 들어가고 첨부파일이 없을 경우 경고 메시지를 내보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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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banya 2010/02/19 13:16 답글수정삭제그래서 이메일에 웨이브나 독스 기능이 필요합니다. 독스로 작성한 문서라면 그것을 봐야 할 사람을 추가시키는 것만 집중하면 되니까요. 이메일은...지금까지 잘 살아남았지만 사용할수록 불편해요. 특히 one source, muti edit가 익숙해지면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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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10/03/08 00:13 답글수정삭제첨부파일을 제일 먼저 붙여놓고 text를 작성하시는 겁니다! 라고 써 놓고 보니 위에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이 꼭 있더라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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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생활자 2010/03/17 18:13 답글수정삭제저도 같은 문제로 고민중 검색 타고 들어왔습니다. ^^;
기본 시그내쳐에 큰 글씨로 "첨부파일 잊지 말 것!" 이라고 써놓는 건 어떨까요.
첨부파일 넣은 후에는 물론 지우고...
(그런데 그러다가 그 글씨를 안지우고 보낼 때도 있을 거 같네요 ㅋ)-
mooo 2010/03/18 13:08 수정삭제저는 요즘 메일 본문을 작성하기 이전에 첨부파일부터 넣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훨씬 좋아졌네요. :-)
지하생활자님께서 말씀하신 방법도 좋아보이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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