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숫자에 얽매여 살고 있다. 나쁜 숫자!









트위터로 외국인 방문객을 모아볼려는 시도를 해볼 생각입니다. 오늘 김연아도 트위터 한다 라는 글을 읽고 미투데이도 실증을 느끼고 트위터에 가입했습니다. 가입한 김에 트위터 일본 유저가 50만명이나 된다는 글을 읽고 외국인이랑 대화를 해볼까 해서 이러한 생각을 하게 이르렀습니다.전에 소개한 Mixi로 하려고 했는데 발행한 글이 한글이라 그런지 제목이 깨지더군요...orz (뭐 일본어 안쓰면 까먹으니 이렇게라도 써먹어야죠. 국제화 시대니 만큼;;) 클릭..

“미국이 트위터에 빠졌다”고 할 만큼 트위터 열풍이 거센데 최근 국내에서도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트위터 열풍이 가시화되고 있는 조짐이다. 실제로 “트위터”를 사용해 보니 대단한 매력이 있는 서비스였다. 지난 5월3일 임백천의 시사터치 '인터넷 완전정복'에서도 한 번 소개 한적이 있는데 그 후 관심이 더 커진 것 같아서 다시 정리하여 소개한다. 일촌과 이웃을 맺는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follow라는 버튼 클릭 한번으로 자신..

오늘 블로그에 새로운 공사를 몇가지 했습니다. 1. 북마크, 공유단추를 설치했습니다. 포스트 아래에 보면 왼쪽에 이렇게 생긴 단추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북마크, 공유단추입니다. 이 단추 위에 마우스를 대기만 하면 어떤 통로를 통해 이 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지 죽 뜹니다. 그 중에서 하나 선택하면 짧은 주소가 만들어져 자동으로 포스팅됩니다. 아쉽게도 트위터나 구글, 구글블로거, 페이스 북, 마이 스페이스 등 외국 사이트는 지원되지만, 우리나라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