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권의 책을 읽자

Thoughts | 2009/05/31 15:01 | mooo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요즘 들어 내 무식함이 나를 좌절시킨다. 무식함을 탓하기 위해 一無所知, 즉 "아는 것이 없다"라는 말을 표현하는 mooo라는 닉네임을 만들었는데, 이런 닉네임을 만들어놓고도 이후에 별반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이 마음이 아프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나의 빈 머리를 채워보고자 한다. 내 결심을 이렇게 적는 이유는 결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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