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 21분 : 노 대통령은 작성한 유서를 거실 컴퓨터에 1차로 저장
- 5시 35분 : "산책 나갈께요"
- 5시 38분 : 경호과장과 현관 출발(CCTV 증거 영상)
- 5시 44분 : 노 대통령, 담을 타넘고 몰래 거실에 들어와 다시 한번 유서를 저장
- 5시 48분 : 봉화산 입구에서 후배 만나 마늘 작황 물어봄
- 5시 57분 : 정토원 50m 까지 갔다가 들르지 않고 부엉이 바위로 향함
- 6시 5분 : 부엉이 바위에서 경호원이랑 이런저런 얘기 나눔( 담배 있냐, 사람이 지나가네 등등)
- 6시 15분 : 경호원에게 정토원 들러서 선법사 있는 지확인하고 오라고 심부름시킴
- 6시 17분 : 1차 투신 (경찰 발표) 하지만 실패하고 다시 바위로 올라옴
- 6시 20분 : 심부름 갔다온 경호원과 바위 위에 서있음 (초소 전경이 확인)
- 6시 20분 - 6시 51분 사이: 경호원이 없는 사이에 다시 2차 투신
- 6시 51분 :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 아래서 발견
- 6시 55분 : 경호 차량 호출, 노 대통령을 싣고 세영병원으로 출발
- 7시 3분 : 시골길을 평균시속 260Km로 달려서 세영병원 도착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이나,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참 힘들게 투신을 하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