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항상 그렇지요.

사는 게 항상 그렇더라구요. 좋아질 것 같다가도 다시 그 상황이 되기도 하고 운이 없으면 더 나빠지기도 하고 말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 상황들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직장생활,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등.

조금이라도 더 좋아지길 바라기 때문에 이런 저런 노력을 해보지만 어째 상황은 좋아지지 않는 걸까요. 하하! 아직 노력이 부족한가 봐요.

내 나이 쯤 되면 현실에 만족하고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것에 익숙해질만 한데 아직도 이상을 꿈 꾸네요.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많이 배우고 싶고, 당장 눈 앞의 이익이 아니라 앞날을 위해 투자하며 살고 싶고, 그러면서도 적당히 즐기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기를 바라는데 이것도 참 어려운 일이네요.

"내가 바꾸거나 내가 바꾸거나"


신고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텍스트큐브 서비스 종료는 언제가 될까?  (3) 2010.08.05
아이들의 거짓말  (4) 2010.07.22
사는 게 항상 그렇지요.  (4) 2010.06.30
정말 운 좋은 사람들!  (10) 2010.06.11
2NE1의 증강현실 영상?  (10) 2010.05.11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  (1) 2010.04.30
Trackback 0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