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에 해당되는 글 7

  1. 2009.11.28 얼쑤! 미투데이에서 트랙백이! (16)
  2. 2009.08.11 스팸 댓글이 극성이로군! (16)
  3. 2009.07.03 좋은 블로그 소개하기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18)
  4. 2009.07.01 2009년 상반기 블로그 통계 (50)
  5. 2009.06.29 블로그 릴레이, 그리고 집단지성 (16)
  6. 2009.06.12 textcube.com의 트랙백 필터링 (6)
  7. 2009.05.18 트랙백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6)

얼쑤! 미투데이에서 트랙백이!

텍스트큐브에는 글을 공개하면 미투데이에 글을 남길 수 있다. 미투데이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다르지만, 이런 식으로 미투데이에 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내 블로그로 트래백을 보내준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미투데이에 글을 올려도 내 블로그로 트랙백이 오지 않더라.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그다지 대수로운 일도 아니고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 이상하다! 지금까지 오지 않던 미투데이에서 날린 트랙백들이 한꺼번에 날아오고 있다! 그것도 한순간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10-20분 간격으로 하나씩 들어온다. 참 이상하지?

그동안 미투데이에서 보내지 못한 트랙백을 한꺼번에 날린 것인지, 아니면 텍스트큐브에서 막혀있던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리는 것인지 ... 알 수 없다. 텍스트큐브의 버그일까? 아니면 스팸으로 막아놨던 걸 수작업으로 푸는 중인가? 누가 나한테 속 시원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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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댓글이 극성이로군!

스팸 문자 메시지, 스팸 메일, 스팸 댓글 등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꺼다. 지긋지긋한 스팸들!

textcube.com이 정식으로 구글 서비스로 등록되기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스팸 댓글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정식 서비스로 등록된 후로는 스팸 댓글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오고 있다.

무척이나 스팸 메시지들을 싫어하기에 과감하게 textcube.com 환경 설정에서 영어로만 된 댓글과 트랙백을 차단시켜놓았더니 휴지통이 넘쳐날 지경이다. 영어 댓글과 트랙백 차단으로 인해 다른 분들의 댓글이나 트랙백이 삭제되어버릴 문제점이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 관리를 꾸준히 하기 힘든 지금, 이 차단 설정을 풀기는 힘들 것 같다.

으아! 스팸들 정말 싫어!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공적 자원을 낭비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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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블로그 소개하기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좋은 블로그가 있습니까? 여러분이 자주 찾는 블로그 중에 다른 분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천하고 싶은 블로그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를 다른 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세상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블로그들이 많을 것입니다. 조용히 블로깅을 하시지만 좋은 글로 가득찬 블로그가 있을 겁니다. 이런 블로그들을 찾았을 때는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듯이 아주 기쁠 겁니다. 이런 기쁨을 다른 분들도 누릴 수 있게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좋은 블로그를 소개해주면 어떨까요.

"편안한 블로그" 두 곳을 소개하고 나서 문득 다른 분들도 분명 이런 블로그들을 알고 계실텐데, 이를 함께 공유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내용은 블로그 릴레이를 하기에는 적잘한 주제는 아닐 것 같고, 또 요즘 릴레이가 유행해서 이에 대한 반감 혹은 부담을 갖는 분도 많으니, 이것을 주제로 캠페인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런 것도 하나의 집단지성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나 소개하고 싶은 블로그가 있다면 언제든지 소개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각 블로그에 단편적으로 소개하는 것보다는 한 군데에 모아놓는다면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목적으로 만든 thruBlog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정성 들여 작성한 좋은 블로그를 소개하는 글을 thruBlog의 좋은 블로그 소개하기 주제로 트랙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모아놓은 글들은 분명 다른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내가 하지 않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할꺼야 라고 생각하거나, 귀찮게 그럴 필요가 있겠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그만 수고가 다른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소개되는 블로그는 가급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였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알려진 블로그들이야 우리가 소개하지 않더라도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가 되고 있고, 또 그런 블로그는 언제든 쉽게 접근이 가능하니까요. 이 캠페인의 목적은 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를 통해 블로그 생태계가 더욱 활기 차고 웃음이 가득한 곳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런 거창한 희망이 아니더라도, 좋은 블로그를 소개 받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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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상반기 블로그 통계

우습다! 2009년 5월 8일부터 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으니, textcube.com에 자리를 잡은 지 이제 겨우 두 달. 두 달 된 블로그에 거창하게도 2009년 상반기 통계라니! 다른 분들이 보시면 웃겠군.

그래도 mahabanya님의 글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해보기로 결정! :-) 텍스트큐브 계열 블로그의 통계 도구는 Raspuna님의 블로그에서 구할 수 있다.

글 통계

전체 : 149

월별 글 수

2009년 1월 0
2009년 2월 0
2009년 3월 0
2009년 4월 0
2009년 5월 58
2009년 6월 91

많이도 썼다. 5월에는 하루에 2개꼴, 6월에는 하루에 3개꼴이다. 하긴, 장문의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뭔가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닌 헛소리를 적는 것 뿐이니 쉽게 쓰는 게 당연하겠지. 그래, 질보다는 양이야!

댓글 통계

전체 : 676

월별 댓글 수

2009년 1월 0
2009년 2월 0
2009년 3월 0
2009년 4월 0
2009년 5월 103
2009년 6월 573

내가 단 댓글이 반이라고는 해도, 이건 엄청난 수의 댓글이 아닐 수 없다. 이게 다 내가 잘 생기기 때문이 아닐까? :-) 돌 날아온다. 피하자!

댓글 많이 달린 글 10개

  1.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이란 "추억"이다! (49)
  2.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독서란 "즐거움"이다! (42)
  3. 함께 걷는 길 (20)
  4. 대한 늬우스! (20)
  5. 블로그 유입 검색어 (18)
  6. 부러우면 지는거다! (18)
  7. 사진 찍기 (17)
  8. 인기 블로거, 파워 블로거가 되는 방법 (15)
  9.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이벤트 결과 발표 (14)
  10. 노을, 그리고 그리움 (14)

댓글 단 사람 전체 목록

엘군 (37) 어찌할가 (35) odlinuf (17) JaeHo Choi (16) 꼬미 (16) bkzzang (11) 톨™ (11) 서정적자아 (10) 진사야 (8) 궁시렁 (8) 모노피스 (7) Mikolev (6) 김젼 (6) 영민C (6) luna (6) okgosu (5) kkamgun (5) 아톱 (4) Inuit (4) 회색웃음 (4) cANDor (4) 평원닷컴 (4) mahabanya (3) Read&Lead (3) 초하 (3) 초서 (3) 펭도 (3) 야야곰사냥꾼 (3) 클리티에 (3) 지윤 (3) CandOR (2) 미로속의루나 (2) 지민아빠 (2) 백조트래핑 (2) 솔이아빠 (2) 지우개 (2) 하얀별 (2) byori (2) 친절한민수씨 (2) egoing (2) 엘렌 (2) (2) 정군 (2) 윤초딩 (2) Ludens (2) 류이 (2) 도아 (2) Krang (2) 마가진 (2) sticky (2) 고무풍선기린 (2) 김삿갓 (2) 명이 (1) 파아랑 (1) 불가리 (1) 흐름 (1) rince (1) 멤피스 (1) 우주소년 (1) 드자이너김군 (1) 썰렁맨 (1) 지돌스타 (1) Cherry (1) shinlucky (1) 무한 (1) 폴. (1) 케이루스 (1) 진우 (1) Eunice (1) 텍스트큐브닷컴 (1) 키다링 (1) 아키토 (1) 철희 (1) 위소보루 (1) ShellingFord (1) 비프리박 (1) KineticStream (1) 스쿨드 (1) pandorabox (1) 프라나비 (1) xoxojl (1) 해록 (1) 감성적 젊은 이상가 (1) 민노씨 (1) Sammie Kang (1) INNYS (1) 맑은독백 (1) 자그니 (1) JooPaPa (1) 세이홍 (1) 린이 (1) Crete (1) nuzl (1) 데굴대굴 (1) Mr.kkom (1) Raylene (1) K.JOHN (1) mindfree (1) Channy (1) haneul (1) Joshua.J (1)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부디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 도망가지 마시고 제발 받아주세요!

보낸 트랙백 통계

전체 : 298

월별 보낸 트랙백 수

2009년 1월 0
2009년 2월 0
2009년 3월 0
2009년 4월 0
2009년 5월 35
2009년 6월 263

받은 트랙백 통계

전체 : 244

월별 받은 트랙백 수

2009년 1월 0
2009년 2월 0
2009년 3월 0
2009년 4월 0
2009년 5월 37
2009년 6월 207

트랙백 많이 받은 글 10개

  1. 블로거 시국 선언문 (38)
  2.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이란 "추억"이다! (33)
  3. [릴레이] 나의 독서론 - 독서란 "즐거움"이다! (33)
  4. 온라인 시국 선언이 무슨 의미를 가질까? (14)
  5. 정치 성향 자가 진단 (6)
  6. 인기 블로거, 파워 블로거가 되는 방법 (5)
  7. 200번째 트위터 Follower (4)
  8.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이벤트 결과 발표 (4)
  9. 내 블로그 내 마음대로 운영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는가? (3)
  10. 100번째 트위터 Follower (3)

이 블로그의 트랙백은 릴레이 관련 글과 시국 선언문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다.

방명록 통계

전체 : 17

월별 방명록 수

2009년 1월 0
2009년 2월 0
2009년 3월 0
2009년 4월 0
2009년 5월 7
2009년 6월 10

블로그에서 방명록은 큰 효용 가치가 없는 것 같다. 어지간한 의견들은 대부분 댓글에 올려주시기 때문이다. 그래도 자그마치 다섯분이나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셨다. 난 내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실 분이 계시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다. 이분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 사랑합니다! :-)

방문객 통계

전체 : 10193

월별 방문객 수

2009년 1월 0
2009년 2월 0
2009년 3월 0
2009년 4월 0
2009년 5월 2765
2009년 6월 7428

textcube.com에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면서 나를 위한 블로깅을 하고 싶었고, 그렇게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방문객이 많으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짧은 단문 형태의 내 생각을 올리는 것이 주저된다. 기존 블로그가 있음에도 textcube.com에서 새롭게 블로깅을 시작한 것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 :-) 하긴 요즘 기존 블로그는 찬밥 신세다. 주객이 전도되었다.

Blog

(c) Kristina B via http://www.flickr.com/photos/barnett/2836828090/


볼거리가 없는 블로그에 찾아주신 분들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가급적 숫자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래도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오늘도 난 묻는다. 난 왜 블로깅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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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4 Comment 50

블로그 릴레이, 그리고 집단지성

몇 개의 블로그 릴레이에 참여하면서 이 또한 집단지성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집단지성이라는 것은 웹 2.0을 이야기하면서 많이 나오는 용어인데, 이에 대한 정의를 위키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고 있다.

집단지성(集團知性, Collective Intelligence)란 다수의 개체들이 서로 협력 혹은 경쟁을 통하여 얻게 되는 지적 능력에 의한 결과로 얻어진 집단적 능력을 말한다. 중지(衆智, 대중의 지혜), 집단지능, 협업지성, 공생적 지능이라고도 한다.

위키백과 인용

독서론 릴레이도 그렇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진론 릴레이, 그리고 편견타파 릴레이를 따라가면서 읽다보면 하나의 사안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볼 수 있다. 똑같은 사물이라도 보는 이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를 모아두면 하나의 집단 지성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독서론 릴레이에서처럼 릴레이에 참여한 분들의 글을 모아서 볼 수 있다면 나같이 게으른 사람에게는 아주 큰 즐거움이 될텐데, 모든 글들을 하나씩 따라가면서 읽어본다는 것은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이런 하나의 주제로 이야기되는 것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것이었다. 결국 이런 글들을 자동으로 수집한다는 것은 그리 만만한 작업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각주:1]그렇다면 수동으로 참여자가 직접 트랙백 등을 통해 주제가 시작된 글, 즉 릴레이가 시작된 글에 참여했다는 것을 알려서 이를 한군데에 모아둔다면 다른 사람들도 비교적 쉽게 글을 따라가면서 읽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textcube.com 블로그에서는 트랙백 제한이 있다. 하나의 글에서 발송할 수 있는 트랙백이 시스템에 의해 제한되어 있어 만약 시작점이 textcube.com 블로그일 때는 이것을 모아놓고 트랙백을 발송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이 주제에 대한 지도를 제공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각주:2]

그리고, 모든 블로거들이 트랙백을 사용하는 게 아니다. 트랙백을 통한 소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귀찮아서 보내지 않는 분들도 계시며, 트랙백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분도 있다. 결국 .. 수작업 밖에 없는 걸까.

오지랖도 넓지. 그냥 시간 많은 사람은 알아서 따라가면서 읽으면 될 것을 뭘 이런 것까지 고민을 하나.

  1.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일정한 규칙을 정하고 그런 내용을 글에 포함시키는 등의 작업을 통해 자동화할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런 글들을 수집하지? 모든 블로그의 주소를 가지고 있어야 하나? 메타블로그에서 이런 작업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이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모든 블로그들이 메타블로그에 가입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문으로]
  2. 이 문제는 Inuit님께서 구글에 문의를 했고,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다고는 했지만, 언제쯤 해결이 될지는 미지수이다. 이 문제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a target="_blank" href="http://blog.thrublog.net/notice/1">thruBlog</a>라는 서비스를 만들기는 했지만, 이 또한 완벽한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하지만, <a target="_blank" href="http://blog.thrublog.net/2">thruBlog</a>를 통해 어느 정도 가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이것도 참여자의 수고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a target="_blank" href="http://thrublog.net/">thruBlog</a>는 자동화된 서비스가 아니기에 참여자가 직접 <a target="_blank" href="http://thrublog.net/">thruBlog</a>로 트랙백을 보내야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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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com의 트랙백 필터링

Inuit님이 시작하신 독서론 릴레이블로거 시국 선언 등에 참여하면서 이에 대한 글을 등록하고, 여기에 참여하는 분의 글에 트랙백을 보내다보면 textcube.com 블로그로 보내는 트랙백이 제대로 등록되지 않고 휴지통으로 들어가는 경우를 보게 된다. Inuit님도 그렇고, 도아님도 그랬으며, 나도 그런 경험을 했다.

이것으로 보아, textcube.com의 트랙백 필터링에 대해 짐작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시스템 상에서 스팸을 판별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스팸 트랙백이 발송되는 주소와 스팸 트랙백에 자주 나타나는 단어들을 목록에 등록해놓고 이를 기준으로 필터링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일 주소에서 일정 수 이상의 트랙백이 들어온다면 이를 스팸으로 간주하여 필터링할 수도 있다.

이런 방법들은 아주 효과적이며, 실제로 아주 잘 걸러준다.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 스팸 트랙백이 노출된 적이 없는 것을 보면 그 성능은 인정할 수 있다.

문제는 이번 경우와 같이 스팸이 아님에도 스팸으로 걸러내는 것이다. 이를 시스템에서 알 수 없으니 이에 대한 해결책은 수동으로 필터링이 되지 않게 등록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이런 기능이 textcube.com 서버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만약 없다면 그런 기능은 필요하지 않을까?

블로그에서 트랙백은 중요한 소통 수단이며, 일정 수 이상의 트랙백을 보낼 경우도 있을 것이니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해 보인다. 물론 시스템 관리자나 개발자 입장에서 흔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고심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만든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일임은 알고 있다. 일에 대한 우선순위는 상당히 떨어지겠지만,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역시 자동화는 편리하고 강력하지만, 때때로 사람의 손이 가야한다. 자동화는 항상 오동작할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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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복사되지 않는다.

textcube.com에서 포스트의 트랙백 주소를 클릭하면 "트랙백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트랙백 주소를 클립보드에 복사해주는 아주 친절한 기능이다. 하지만, Javascript로 클립보드에 접근하는 것을 Firefox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사이트에서 클립보드에 접근하기 위해 Flash를 사용하고 있다.

Javascript로 클립보드에 접근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브라우저일 경우에는 이 복사 스크립트가 동작하지 않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물론 Flash로 바꿔준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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