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에 해당되는 글 7

  1. 2009.12.08 내 총을 받아라! (4)
  2. 2009.12.02 모든 건 다 때가 있는 법인데 .. (14)
  3. 2009.11.27 지고 말았다! (11)
  4. 2009.11.16 허망한 iPhone 관련 소식 (10)
  5. 2009.09.28 iPhone 3GS Transforming (10)
  6. 2009.06.11 부러우면 지는거다! (18)
  7. 2009.06.09 소문은 소문일 뿐 (4)

내 총을 받아라!

미투데이에 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왔었다. 혼자서 보고 얼마나 키득거리며 웃었는지 :-)

경고! 이 동영상에는 다수의 비속어가 나오고 있으니 19세 이하의 청소년과 임산부, 노약자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19세 이하의 청소년과 철 없는 어른들은 이 동영상을 보고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각주:1]




  1. 이러면서 올리는 나는 뭐냐!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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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다 때가 있는 법인데 ..

어째 아이폰이 나오고 나서도 말이 많다. 문제는 아이폰의 예약판매에 대한 것들인 것 같은데, 이게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모양이다.

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가 등록되고 나서 단 며칠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이에 대해 업체 측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 일차적인 문제이다. 문의를 위해 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답이 없고, 전화를 해도 통화할 수 없으니, 그 많은 사람들이 오죽 답답했겠는가.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런 문제에 대한 제대로 된 공지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런 대응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데 말이지!

그리고, 또 문제가 되는 것이 온라인 예약판매한 것과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것에서 생기는 가격의 차이다. 오프라인에서도 오늘부터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 같던데,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것이 온라인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한 것보다 더 싸다고 한다. 몇몇 비용에 대해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그럼 결국 온라인 예약판매를 통해 구입한 사람들은 몇 만원이지만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예약구매를 하고 실제 물건 받아 개통하는 건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사람들과 같고, 돈은 더 쓰게 된다면 어떤 사람인들 기분 좋을 리는 없을 것이다.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주문에서부터, 결제, 배송 등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에 대한 제대로 된 공지사항은 아직도 없다. 그저 죄송하다는 공지가 오늘 저녁에 올라왔고 여기에서도 문제에 대한 대책이나 속시원한 답변은 없다. 그래서 한 쪽에서는 이번 일에 대한 법적인 고소에 대한 말도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할 사태가 오지 않을까 걱정된다.

부디 원활하게 해결되길 바란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온라인 예약구매자를 대상으로 쇼캐시를 준다고 하던데, 아직 처리가 되지 않았나 보다. 그걸로 크래들(거치대, Dock?)이나 살 수 있음 좋겠는데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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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말았다!

부러우면 지는 건데 … 지고 말았다. 쳇! iPhone 런칭 행사에 당첨되신 분들은 좋으시겠다. 내일이면 드디어 iPhone을 손에 들고 웃고 계시겠군.

난 항상 이렇다. 이런 것에 당첨되는 행운은 항상 남의 이야기이다. 에잇! 그래서 난 도박도 좋아하지 않고, 로또도 바라지 않으며, 경품 행사에 당첨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에는 많이 바랬는데, 결국은 항상 그렇듯 …

주말에는 집에나 내려가는 신의 계시라고 생각하고 집에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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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한 iPhone 관련 소식

이건 정말 아니다. 아니야! 이런 걸 원한 건 절대 아니란 말이야! 이게 도대체 뭔가!

아침에 둘러보니 웃지 못할 iPhone에 대한 소식이 올라왔더라. 이 소식에 의하면 신형 iPhone 3GS가 아닌 구형 iPhone 3G가 현재 예약 판매 중이고 정식으로 23일에 출시된다고 한다. 예약 판매되는 물량은 24일쯤 받아볼 수 있게 될 것이라는데 …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 소리냐! iPhone 3GS가 아닌 iPhone 3G를 팔겠다? 지금 창고에 쌓여있는 iPhone3G를 다 팔고 나면 3GS를 내놓겠다? 이게 정말이라면 누가 iPhone 3G를 살까? 두 모델을 동시에 팔겠다는 것도 아니고, 이건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허무하다. 최소한 이번 달에는, 아니 올해 안에는 iPhone을 내 손 안에 넣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건만, KT에서 내 생일선물로 iPhone을 내놓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고 다녔건만! 이게 사실이라면 … 울어버릴꺼야! iPhone 관련 소식이 떡밥이길 바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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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3GS Transforming

우하하! 이거 정말 역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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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난 절대로 iPhone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럽지 않다!

난 절대로 Macbook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럽지 않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그런데 ... 부럽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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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은 소문일 뿐

과연 소문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오늘 새벽에 있었던 WWDC (좀더 자세히) 때문에 이런 저런 소문이 정말 많이 돌았다. 그 중에서도 국내 iPhone 출시에 관련된 소문들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셨던 분들도 계셨는데, 오늘 새벽 발표에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에 관련된 소문을 이야기 했던 분들이 이래 저래 질타(?)를 받는 분위기이다.

via http://img189.imageshack.us/i/c2s.jpg/



이에 대해 각자 생각들이 있을 것이다. 사람의 생각은 각자 다를 수 밖에 없으니까.

내가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이야기하는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소문은 소문으로 받아들이면 되지 않을까. 물론 그 소문으로 인해 기대를 하고, 그 기대감이 무너졌을 때 오는 허탈감은 이해한다. 나도 내가 기대하던 소문이 헛소문으로 판명되면 허탈해하고 그런 소문을 퍼뜨린 사람을 원망할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욕할 필요까지 있을까? 말과 글은 그 사람의 인격을 표현한다. 아무리 화가 나고 성질이 난다고 해도 하지 말아야할 것이 있는 법이다.

소문은 그냥 소문일 뿐.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말은 아니지 않을까. 더군다나 WWDC에서 새로 발표된 iPhone 3GS의 발매 국가에 우리나라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국내에 iPhone이 나오지 않는다는 말도 아니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런 저런 사정 때문에 이번 발표에서 빠졌을 수도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iPhone 3G가 나올 수도 있을 테고, 가능성은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다.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이런 이야기를 할만큼 정보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니 그만 할련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분명하다. 소문은 그냥 소문이다. 다만, 사람들 관심을 끌기 위해 "아님 말고"식으로 헛소문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분명 천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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